이사장 인사말
이천신협 이사장
전 찬 구존경하는 조합원님!
2025년은 이천신협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입니다.
이천신협은 50년 전인 1976년 3월 27일에 열정과 패기가 있는 젊은 청년들 50명과
1,000만 원으로 시작한 서민금융의 시초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6개의 사무소(본점1, 지점5)에서 25,400여 명의 조합원과 6,160억 원의 자산을 가진 대한민국 명품신협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제는 마음껏 자랑해도, 자신있게 불러봐도 되는 그 이름은 바로 조합원이 만들어 주신 이천신협입니다.
조합원님은 누군가를 그리워하신 적은 있으신지요!
누군가에게 고마워하신 적은 있으셨는지요!
그리고, 이천신협을 그리워했거나, 고마워하신 적은 있으셨는지요!
사람과 사람!
마음과 마음을 연결해 주는 인간적 협동조합인 신협!
향기로운 사람 내음이 나는 이천신협!
항상 조합원님 곁에서 슬픔, 기쁨, 그리움과 고마움도 함께하겠습니다.
자랑스럽고, 그리운 내 이름!
잊고 살았던 자신의 이름을 그리워하고 불러보세요.
주마등처럼 스쳐 가는, 아프고, 아름다웠던 추억과 잊었던 이름을 불러주니 코끝이 찡하고 어느새 눈가에는 눈물이 핑 돌게 하고 고생했다, 사랑한다고 불러주는 이름입니다.
그래서 조합원님은 최고입니다.
이천신협도 최고가 되기 위해 겸손하게 노력하겠습니다.
조합원님의 명예를 훼손하지 않도록
“행복이 시작되는 이천신협”을 꼭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